Global expansion of racism, polarization of regional discrimination, diseases and disabilities,

keen conflicts among genders, sharp decrease in birth rate and lives of super-aged population,

damage of Earth and crisis of climate change, human deformation by matters and machines,

disgust is still expanding and aggravating the huge issues confronted by human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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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Activities

  • 학술 활동 2022-11-04 제28차 월례세미나: <피지털 커먼즈> (2022.11.04.)

    제28차 숙명인문학연구소 HK+아젠다 연구 월례 세미나 개최주제: <피지털 커먼즈> / 발제: 이지선 (HK 연구교수)11월 4일(금) 오후 3시에 ‘제28차 숙명인문학연구소 HK+아젠다 연구 월례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11월 월례 세미나에는 총 26명이 비대면으로 참여하였다.   제28차 월례 세미나는 이광석의 저서 『피지털 커먼즈』(2021)를 중심으로 진행되었고, 인문학연구소 HK 연구교수 이지선 교수가 발제를 진행하였다. ‘1장 데이터사회의 형성과 새로운 인클로저 / 2장 플랫폼자본주의와 커먼즈의 위기’ 중심으로 발제가 진행되었다. 오늘날의 데이터 사회와 플랫폼 자본주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발제 후에 이어진 토론에서는 책의 핵심 개념인 피지털 커먼즈에 대해 여러 관점으로 접근하면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디지털 및 플랫폼 사회로의 전환 속에서 나타난 혐오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 주제를 나누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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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활동 2022-10-07 제27차 월례세미나: <탈원전의 철학> (2022.10.07.)

    제27차 숙명인문학연구소 HK+아젠다 연구 월례 세미나 개최주제: <탈원전의 철학> / 발제: 이지형 (숙명여대 일본학과 교수)10월 7일(금) 오후 3시에 ‘제27차 숙명인문학연구소 HK+아젠다 연구 월례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9월 월례 세미나에는 총 21명이 비대면으로 참여하였다.  제27차 월례 세미나는 사토 유시유키, 다구치 다쿠미의 저서 『탈원전의 철학』(2021)을 중심으로 진행되었고, 숙명여대 일본학과 이지형 교수가 발제를 진행하였다. ‘서론 / 1부 원전과 핵무기 / 4부 공해 문제로부터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를 생각한다 / 결론: 탈원전의 철학’ 중심으로 발제가 진행되었다. 후쿠시마 제1원전사고 사례를 통해 ‘탈원전’을 철학적으로 사유해보는 시간이었다. 원전 사고 사례와 위험성을 살펴보고, 여기에서 나타나는 차별과 혐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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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활동 2022-09-02 제26차 월례세미나: <혐오 없는 삶> (2022.09.02.)

    제26차 숙명인문학연구소 HK+아젠다 연구 월례 세미나 개최주제: <혐오 없는 삶> / 발제: 이승훈 (숙명여대 기초교양학부 교수)2022년 9월 2일(금) 오후 3시에 ‘제26차 숙명인문학연구소 HK+아젠다 연구 월례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9월 월례 세미나에는 총 22명이 비대면으로 참여하였다.   제26차 월례 세미나는 바스티안 베르브너의 저서 『혐오 없는 삶』(2021)을 중심으로 진행되었고, 숙명여대 기초교양학부 이승훈 교수가 발제를 진행하였다. ‘1장 타자: 낯선 사람과의 만남이 어떻게 사회를 구할까? / 2장 지옥: 접촉의 힘은 언제 효력을 상실하는가? / 3장 경쟁: 미디어는 왜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들까? / 4장 귀환자들: 웃음이 무기가 되는 방법 / 5장 제비뽑기: 우연과 민주주의 / 6장 이웃: 사는 곳은 우리를 어떻게 규정할까? / 7장 공동체: 접촉과 전쟁 / 8장 편지: 접촉과 평화’ 순서로 발제가 이어졌다. 타자와의 ‘접촉’을 통해 혐오가 극복되었던 사례, 반대로 접촉을 통해 혐오가 심화되었던 사례를 살펴볼 수 있었다. 혐오하는 상대와의 접촉에서 드러나는 긍정적인 결과와 부정적인 결과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발제 후 이어진 토론에서는 책의 관점을 비판적으로 살펴보고 혐오의 대안으로서 ‘접촉’의 의미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현대 사회에서 제도화된 접촉 형태로서 미디어의 역할과 한계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나아가 타인에 대한 공감의 가능성 및 한계에 대해 다각도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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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 활동 2022-08-26 제9회 콜로키움: “죄송하거나 떼 쓰거나”―코로나 19시기 콜센터 상담…

    제9회 콜로키움“죄송하거나 떼 쓰거나”: 코로나 19시기 콜센터 상담사의 정동(affect)과 건강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의 제9회 콜로키움은 ““죄송하거나 떼 쓰거나”: 코로나 19시기 콜센터 상담사의 정동(affect)과 건강”이라는 주제로 덕성여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김관욱 조교수의 강연으로 진행되었다. 본 행사는 온라인 참여와 오프라인 참여를 병행하였으며, 온라인 참여자들에게는 사전 신청을 받아서 8월 26일 금요일 오후 3시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었다. 코로나 19 사태 속에서 상담사들이 처했던 노동 현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들의 노동쟁의 현장 이야기를 통해 정동과 노동의 현실, 그리고 정동과 건강의 현실을 논의해볼 수 있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상담사들의 정동과 불합리한 노동 현실을 극복해 나갈 대안에 대해 논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콜센터 상담사들이 처한 불편한 현실에 마음 깊이 아파하는 참여자들이 많았다. 질문자에게는 연사의 저서 『사람입니다, 고객님』을 증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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