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례세미나

숙명인문학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HK+) <혐오시대, 인문학의 대응> 아젠다 연구 사업단은 우리 사회의 혐오 현상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하여,
참여 연구자를 중심으로 매달 주요 관련 연구 주제를 선별하여 월례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제27차 월례세미나: <탈원전의 철학> (2022.10.07.)

관리자 │ 2022-10-07

10월 월례세미나 발제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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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차 숙명인문학연구소 HK+아젠다 연구 월례 세미나 개최

주제: <탈원전의 철학> / 발제: 이지형 (숙명여대 일본학과 교수)



10월 7일(금) 오후 3시에 ‘제27차 숙명인문학연구소 HK+아젠다 연구 월례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9월 월례 세미나에는 총 21명이 비대면으로 참여하였다. 
 제27차 월례 세미나는 사토 유시유키, 다구치 다쿠미의 저서 『탈원전의 철학』(2021)을 중심으로 진행되었고, 숙명여대 일본학과 이지형 교수가 발제를 진행하였다. ‘서론 / 1부 원전과 핵무기 / 4부 공해 문제로부터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를 생각한다 / 결론: 탈원전의 철학’ 중심으로 발제가 진행되었다. 후쿠시마 제1원전사고 사례를 통해 ‘탈원전’을 철학적으로 사유해보는 시간이었다. 원전 사고 사례와 위험성을 살펴보고, 여기에서 나타나는 차별과 혐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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