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키움

숙명인문학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HK+) <혐오시대, 인문학의 대응> 아젠다 연구 사업단은 다양한 분야의
혐오 관련 전문가를 초청하여 혐오 시대의 문제를 심도 있게 짚어보고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연 4회(2월, 5월, 8월, 11월)에 걸쳐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제6회 콜로키움: 다문화 공공장소의 질서: 이방인과 혐오(2021. 11. 26)

관리자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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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회 콜로키움
다문화 공공장소의 질서: 이방인과 혐오 



  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의 제6회 콜로키움은 "다문화 공공장소의 질서: 이방인과 혐오"라는 주제로 계명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인 최종렬 교수님에 의해 진행되었다.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행사는 사전 신청을 받아 11월 26일 금요일 오후 3시에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중계되었다.
  한국연구재단 HK+아젠다 연구 주제인 <혐오시대, 인문학의 대응>에 맞추어, 이번 콜로키움에서는 한국 사회의 다문화 현상과 관련하여 중요한 문제로 부상한 이방인에 대한 혐오를 살펴보았다. 어빙 고프만(Erving Goffman)의 연구를 중심으로, 공공장소에서의 상호작용과 사회 질서 유지를 위한 방법과 우리의 태도에 대해 숙고해 볼 수 있었다. 다문화적인 우리 사회 속 이방인에 대한 혐오와 이를 해결해 나갈 방향성에 대해 문제의식을 나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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